
[김현진 기자] 변우석과 엄태구의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위권 전쟁이 눈길을 끈다.
30일 오후 6시 현재 변우석은 남자연기상 1위에 엄태구는 2위에 각각 올라 있다. 정해인은 이 부문 3위이다.
남자연기상의 왕좌는 하나라는 점을 감안하면 막판까지 뜨거운 투표열기가 지속될 것 같다.
변우석과 엄태구는 최근 남자연기상 선두권을 유지해왔다. 정해인은 이달 껑충 뛰면서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엄태구는 드라마 조명가게에서는 놀아주는 여자와는 다른 컨셉의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슈트와 안경을 쓴 엄태구는 변신의 천재라는 말이 어울린다. 엄태구는 반전과 울림이 있어 이 드라마를 택했다고 스스로 밝혔다. 미스터리 물에서 어떤 진가를 보일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