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비트코인이 1억 돌파를 한후 지구력있게 버티고 있다. 전문가들은 1억 돌파를 한것도 의미가 있지만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한다. 비트코인 현물 ETF도 늘어난 추세이다. 꾸준한 유입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SoSoValue에 따르면 29일(미국 동부 표준시) 총 8억 7002만 달러의 순 유입됐다는 것이다.
또 10월28일에는 비트코인 현물 ETF 일일 총순 유입이 4억7935만 달러를 기록했다. 총거래금액은 30억 달러이다.
당일 순유입이 가장 많은 비트코인 현물 ETF는 BlackRock의 ETF IBIT로, 일일 순유입이 6억 4287만 달러였고, IBIT의 역대 순유입 총액은 249억 4000만 달러에 달했다.
Fidelity의 ETF FBTC는 1억 3386만 달러의 일일 순 유입을 기록했고, FBTC의 역대 총 순 유입은 105억 5000만 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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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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