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지현의 11월이 빛나고 있다.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한창 진행중인 15일 오후 남자가수상에 속한 박지현은 4만 클럽을 앞두고 있다. 남자가수상 2위이자 전체 부문에서도 2위에 올라 있다.
그간 꾸준히 네티즌 어워즈 상위권을 지켜온 박지현은 하반기 결선에서도 그의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이제 박지현을 빼놓고서는 네티즌 어워즈를 논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박지현은 지난달 이 부문에서 69968득표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7만 클럽 문턱에서 아쉽게 넘지는 못했다.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는 11월에는 7만을 돌파할 지 여부도 지켜봐야할 지점이다.
박지현은 최근 엔돌핀 팬들과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9일 부산 사직에서 팬사인회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대면 팬사인회의 일환으로 총 30명의 인원과 진행된다고 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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