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로운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서 역전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로운은 16일 오전 0시 현재 2303득표로 남자연기상 6위에 올라 있다.
로운은 지난 6일 14위에 있던 것을 감안하면 약 열흘만에 8계단 뛰어오른 것이다.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부문 내 가장 빠른 투표열기를 보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로운에게 있어 11월은 그의 인기를 입증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한편 로운은 다음달 30일과 31일 단독 팬미팅 '그 해, 겨울을 지나서'를 개최한다. 3월 '보통의 하루' 이후 9개월 만에 다시 팬들과 만나는 것이다.
팬미팅을 앞두고 있는 로운이 이달 네티즌 어워즈에서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쏠린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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