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에 합류한 윤도현이 후반까지 어떤 활약을 펼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15일 오후 5시 24분 현재 윤도현은 14득표로 대스타상 13위에 올라 있다.
아직까지는 팬심이 결집하지는 않은 상황이다.
현재 대스타상 1위는 조용필 2위는 김완선 3위는 이선희가 지키고 있다.
대스타상은 국내 최고의 레전드 대스타들이 매월 인기의 각축전을 펼치고 있는 공간이다.

한편 윤도현은 지난 9월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 진행에서 하차한다고 알린 바 있다.
윤도현은 개인채널에 "익숙한 일이나 사랑하는 일을 내려놓고 새로운 방향을 선택해야 할 때 그 과정에서 감내해야 하는 심리적 부담과 갈등이 결코 가볍지 않았지만 결정하게 된 일이 있어 말씀드린다"고 하차에 대해 밝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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