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중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황영웅이 이번 주말 6만 클럽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남자가수상에 속해 있는 황영웅은 15일 오후 5시 32분 기준 56384득표로 1위에 올라 있다.
큰 이변이 없다면 이달에도 그는 1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현재 관건은 이달에도 10만 클럽에 오를까 여부이다.

황영웅은 최근 '나 밖에 모르는 바보' 녹음현장을 공개했다.
황영웅은 "파라다이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첫 정규앨범을 무사히 발매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래서 그 팬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드리려고 했고 그것이 바로 '나 밖에 모르는 바보'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라는 것이다.
황영웅은 "지난 미니앨범에 담지 못했었는데 이번엔 저의 이야기나 이런 것들을 앨범에 좀 더 수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담았다고 덧붙였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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