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15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77회에서는 고갈비 보리밥 정식 맛집 등을 소개한다.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이곳의 대표메뉴는 1인 1만3000원에 즐기는 고갈비 보리밥 정식이다.
매콤달콤한 고갈비와 오리 훈제 무침, 김치전부터 오색 나물과 매일 아침 직접 만든 비지찌개까지! 정갈하게 차려진 10첩 밥상을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특히 고갈비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고등어구이에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등을 넣은 양념을 발라 이곳만의 특색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고춧가루와 고추장 특유의 날내가 나지 않도록 토치로 구워주는 게 포인트! 또한 비지찌개는 주인장의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으로, 새우젓과 콩을 함께 갈아 만든다는데.
새우젓이 콩의 비린 맛을 잡아주고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더해준다고. 또한, 오색 나물은 소금과 참기름으로만 간을 해 나물 본연의 맛을 살려준다.
보리밥은 까슬한 맛은 없애고, 찰진 맛을 위해 찰보리와 백미를 3:1 비율로 섞어 만든다고. 이뿐만 아니라 또 다른 인기 메뉴인 주꾸미볶음 정식과 소불고기 정식은 천 원을 더한 가격인 14,000원에 맛볼 수 있다는데.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15일 방송되는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1. [한 끼에 얼마예요?] - 정갈한 매력의 고갈비 보리밥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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