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지현이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1만 클럽에 가입하며 눈길을 끈다.
박지현은 지난달 전체 2위에 오른 바 있는 네티즌 어워즈 슈퍼스타이다.
이달에도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를 향한 팬심을 알 수 있는 지점이다.
박지현은 최근 보폭이 넓은 행보를 하고 있다. 노래 뿐만이 아니라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낭중지추'라고 그 능력은 감추도 가려지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박지현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변신했다. 박지현은 최근 건강기능식품 모델로 발탁돼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박지현의 건강한 이미지를 높이 샀다고 밝히고 있다. 박지현은 건실하고 착한 이미지를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드러낸 바 있다.
현재의 추세로 본다면 박지현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한편 박지현은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2위에 올라 있다. 5일 오후 6시 7분 현재 11491표를 득표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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