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이 소폭하락한 국면이다. 사실상 약보합 상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양상이다.
유한양행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는 단기 화양연화라고 해도 무리가 아닌 추세를 보인 바 있다. 5거래일 연속 상승커브를 그린 것이다. 지난 10일에는 무려 7%이상이 오르면서 장을 마감하기도 했다.
이런 기세에 힘입어 유한양행의 12일 전체 주가는 음보다는 양이 휠씬 센 형국이라고 할 수 있다. 음이 불과 5차례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은 일시적인 하락에 견딜만한 여력이 있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다.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가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를 했다는 것이 관심사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뮨온시아는 면역항암제 관련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뮨온시아 상장을 주관하는 회사는 한국투자증권으로 알려져 있다. 시장의 큰 변수가 될 요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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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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