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정근식이 53.5%, 조전혁이 43.0%로 정근식 진보 진영 단일후보가 앞서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0시20분 현재 개표율이 25.1% 진행된 상태이다.
이번 보궐선거에는 진보 진영 단일후보인 정근식 후보와 보수 진영 단일화 기구가 추대한 조전혁 후보, 독자 출마한 중도·보수 성향의 윤호상 후보 3명이 출마했다.
마감시간인 오후 8시까지 서울 전체 유권자 832만1972명 중 195만3852명이 투표를 마쳤다. 최종 투표율은 23.5%로 집계됐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중 가장 낮은 수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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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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