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 주가가 2거래일 하락을 딛고 반등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18일 오전 9시 27분 현재 15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2000원(+1.30%) 오른 것이다.
유한양행은 앞서 지난 16일과 17일 연속 하락세를 보인 바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 11일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에 대해 공시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19년 1월 6일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한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 치료제(舊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와 관련하여, 2024년 10월 11일 길리어드 사이언스로부터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을 통보 받았다는 것이다.
다만 유한양행이 기 수령한 계약금 US$ 15,000,000는 반환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17일 외국인이 1869주를 개인이 10만3802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8만8809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251만8372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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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