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우부품이 VI가 발동했다. 대우부품은 주말장에서 양봉 출발을 했다. 현재 18% 이상 오른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2거래일 연속 내렸지만 18일 상승으로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
지난 12일간의 추이를 살펴보면 음봉과 양봉의 횟수가 비슷했다. 그야말로 힘겨루기 공방전이 벌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우부품은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가 이탈한 주식이기도 하다.
대우부품은 전날 최대주주소유주식변동신고서 공시를 하기도 했다. 직전보고서 제출일과 이번 보고서 제출일을 비교하면 직전보고서 주식수가 18,922,218이었는데 18,934,218로 바뀌었다.
비율로 따져보면 38.38에서 38.41로 변화한 것이다. 증감은 보통주식 12000, 비율은 0.02이다.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현황을 살펴보면 우시난업, 주식회사 아진 카인텍 등이 등재돼 있다.
대우부품은 주요 제품인 자동차 전장 부품 등을 생산하는 완성차 업계의 2차 공급업체로 국내 주요거래처로는 한온시스템, 에이치엘만도 주식회사, 현대모비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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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