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크와 블랙록 산하 우선주 ETF가 총 5억6500만 달러 상당의 스트래티지(Strategy) 우선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5일 기준 반에크 비금융 우선주 ETF(PFXF)의 스트래티지 관련 보유 규모는 약 1억6100만 달러로, 펀드 순자산의 7.6%를 차지하며 최대 보유 종목에 올랐다. 11월 4일 기준 블랙록 산하 아이셰어즈 우선주 및 수익증권 ETF(PFF)도 약 4억 400만 달러 상당의 스트래티지 우선주를 보유 중이며, 펀드 자산의 약 3.5%를 차지한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