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로고[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10/476456_285783_511.jpg)
[CBC뉴스] 삼성중공업이 소폭 하향한 상황이다. 1% 이상 가격이 내린 것이다. 전일 190원 소폭 올라서 마감했지만 이날 내려서 이를 거의 상쇄했다. 삼성중공업의 최근 상황은 음보다 양이 약한 형국이라고 할 수 있다. 4일부터 8일까지 3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졌다. 연속적으로 오른 것은 2번인데 14일과 15일이다.
삼성중공업의 주가 추이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주가는 더 움직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코스피 지수가 상승한다면 이 영향을 받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삼성중공업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에서 열린 ''2024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2024 Offshore Korea)'' 에 참가해 다양한 친환경 제품에 대한 글로벌 협력에 나선바 있다.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는 2012년부터 격년마다 개최되는 국내 최대 해양 전문 전시회로 올해 참가 기업은 16개 국가, 170여개 기업에 달한다.

첫 날인 16일 삼성중공업은 영국 선급인 LR과 그린 암모니아 FPSO(부유식 생산저장하역설비) 개념 개발을 위한 협약, 프랑스 선급 BV와는 CCS(탄소포집·저장) 기술을 활용한 최적 솔루션 개발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었다.
그린 암모니아는 태양광, 풍력 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원을 이용해 탄소 배출없이 생산하는 암모니아를 뜻하며 생산과정에서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활용해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인 암모니아가 블루 암모니아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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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