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DS단석이 0.86% 그야말로 소폭 약진 상황이다. 강보합에 가까운 시장 국면이라고 할 수 있다. 4거래일 연속 떨어진 후 올라간 수치로는 사실 만족스러운 상황은 아니다.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지만 제대로 된 기지개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장의 상황에 따라 꺾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말해 DS단석의 상태를 보면 전반적으로 부진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12거래일 동안 3번만 가격이 올랐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DS단석은 지난 10일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장소는 오이도 시화호 일대에서 실시했다. 또 에쓰오일과 ‘친환경제품 생산시설에 대한 바이오원료 공급 MOU’를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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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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