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네이처셀(007390)의 VI가 발동됐다.
네이처셀은 23일 오전 9시 49분 현재 10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대비 1720원(+18.92%) 오른 것이다.
네이처셀은 앞서 지난 22일 2.78% 하락마감한 바 있다.
금일장에서 급등하면서 반등한 셈이다.
네이처셀은 모처럼 1만원을 돌파했다. 지난 10일 이후 첫 1만원선 진입이다.
이날 네이처셀은 '조인트스템'의 첨단재생의료치료제(Regenerative Medicine Advanced Therapy)를 지난달 신청해 22일(미국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지정받았다고 전했다.
관련 소식이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네이처셀은 지난 22일 외국인이 2만9625주를 기관이 2만938주를 각각 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5만1026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18만7956주였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