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강혜연과 마이진의 10월 네티즌 어워즈 6위 승부가 첨예해지고 있다.
24일 오후 5시 52분 현재 강혜연은 2313득표로 여자가수상 6위에 마이진은 2108득표로 여자가수상 7위에 각각 올라 있다.
강혜연은 지난달까지 네오스타상에 있다가 이달 여자가수상에 올라온 바 있다. 마이진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당시 여자가수상 6위로 마무리 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보여줬다.
이제 두 스타는 그야말로 양보할 수 없는 한판승부중이다. 현재 득표율차는 약 0.3%p차다.
강혜연은 최근 정읍의 가을을 노래한 바 있다. 가을밤 별빛음악회에서 단풍시즌에 맞춰 1천여명 시민들과 호흡을 했다.
강혜연은 마지막날 휘날레 무대에서 열창 무대를 뽐냈다고 한다. 그는 이 무대를 통해 명불허전 솜씨를 마음껏 내뿜었다는 것이다.
가을의 정취가 강혜연의 심금을 울리는 보이스에 젖어 들었다는 것이다. 강혜연은 이날 행사에는 권인하 등이 함께 했다고 한다.
마이진은 최근 전유진 손태진과 함께 고장난 벽시계로 진가를 드러냈다. 팬들의 투표로 19주차 주간 베스트송에 뽑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