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7일 금시세닷컴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51만9000원으로 전일보다 5000원 올랐다. 팔 때는 47만원으로 3000원 하락한 것이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4만6000원으로 전일보다 3000원 내렸다. 14K 금시세(3.75g)는 팔 때 26만9000원으로 2000원 내렸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8만9000원으로 3000원 상승했다. 팔 때는 16만3000원으로 전일보다 3000원 올랐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250원 팔 때 5300원이다. 각각 50원씩 올랐다.

금은 화학원소기호로는 Au이다. 원자번호가 79번이다. 하지만 금은 단순한 원자번호를 가진 화학 물질이 아니다. 귀한 금속으로 보석으로 심지어 화폐로 사용된다. 가공하여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금의 특성은 가치있는 자원이라는 것이다. 금의 용도는 보석, 금융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금융은 금이 안전자산으로 경제가 불안정한 시기에 투자자들이 선호한다는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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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