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이 현금 배당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2024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기업가치 제고계획에는 주주가치 제고가 포함돼 있다. 유한양행의 계획을 살펴보면 2024~2027년 기업가치 제고 주주가치 제고를 한다고 한다.
기업가치제고를 위해서는 (1) 매출액 CAGR 10% 이상 목표(2024~2027년) (2) 2027년 ROE 8% 이상 목표 (3) R&D 혁신(2025~2027년) 매년 1건 이상 기술수출 목표 2개 이상 신규 임상 목표를 실현한다는 것이다.
주주가치제고를 위해서는 (1) 주주환원율 30% 이상 목표(2025~2027년 평균) (2) 2027년까지 DPS 총 30% 이상 증액 (3) 2027년까지 자사주 1% 소각 예정(보유 또는 매입 자사주 소각)이라고 한다.

혁신성장을 위한 주주가치 향상을 위해 매출 이익 성장, 자사주 소각, 연구 개발 역량 강화, 현금배당 증액 등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다. 유한양행의 현재 주가는 소폭 내려간 셈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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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