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찬바람이 불면 배당주를 생각하라는 주식 격언이 있다. 바야흐로 배당주의 계절이 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당률 상위종목이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에이블시엔씨, 오상헬스케어, 이상네트웍스 , 하나투어, 한샘, 현대엘리베이터, 도이치모터스, 동국제강 등이 배당주하면 생각나는 주식군이라고 할 수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전년도 주당배당금이 1427원이었다. 오상헬스케어는 2천원이었다. 이상네트웍스는 770원이다. 하나투어는 5천원이다. 한샘은 4500원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4천원이었다. 도이치모터스는 370원이다. 동국제강은 700원이다.
삼성전자도 현물배당 실시를 31일 발표했다. 삼성전자의 현물배당 실시일은 새달 20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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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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