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31일 금시세 현황에 이목이 쏠린다.
한국금거래소 기준 31일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52만8000원이다. 팔 때는 46만7000원으로 전일대비 0.43% 올랐다.
18K 금시세(3.75g)는 살 때 34만3300원으로 전일보다 0.44% 상승했다.
14K 금시세(3.75g)는 살 때 26만6200원으로 전일대비 0.41% 상승이다.
반면 백금과 은은 전일과 비교해 내렸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9만5000원으로 전일보다 4.62% 하락했다. 팔 때는 15만8000원으로 4.43% 내렸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600원으로 전일보다 2.12% 내렸고 팔 때는 5250원으로 2.1% 하락했다.

금과 중동전쟁은 상관관계가 있다는 분석이 있다. 안전자산으로서의 금의 가치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전쟁과 불안정한 상황이 금을 안전자산으로 여기게 하고 자금을 이동시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지정학적 요인이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지역이 갖는 실질적인 의미는 매우크다. 에너지자원의 보고이기도 한 점에 유의해야 한다.
석유공급에 영향을 미친다면 이는 글로벌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이로 인해 금시세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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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