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1월 금시세 현황에 이목이 쏠린다.
1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 때는 52만2000원으로 전일보다 1.15% 내렸다. 팔 때는 46만2000원으로 1.08% 하락했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3만9600원으로 전일대비 1.09% 내렸다. 14K 금시세(3.75g)는 팔 때 26만3400원으로 1.06% 하락했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9만1000원으로 2.09% 내린 것이다. 팔 때는 15만5000원으로 1.94% 하락했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390원으로 3.29% 전일보다 내린 상황이다. 팔 때는 5080원으로 3.35% 전일보다 하락했다.

한편 1일은 전일대비 내렸지만 현재 금값은 역사적인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2024년 10월 30일 기준으로, 금 선물 가격은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금 현물 가격도 가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금값은 올해 들어 약 30%이상 상승한 상황이란 것이다.
주요 원인으로는 미국 대선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그리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 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특징은 금값이 달러나 국제 정세에 무조건 연동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포트폴리오가 분할 되어 움직임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트렌드의 미세 변화를 고려해야 할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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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