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11월의 첫날이며 주말장인 1일 상한가 종목은 4개 나왔다.
에스씨엠생명과학 삼현 한국패러렐 원익홀딩스 등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이날 상한가 이탈 종목도 4개가 나왔다.
하이트론 유비케어 경남제약 비투엔 등이다. 상한가 종목 중에서 눈이 가는 것은 삼현이라고 할 수 있다.
삼현은 4거래일 연속 상승커브를 그리며 힘을 과시하고 있다. 삼현은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는 4거래일 하락세를 보였다.
연속 4일 떨어진 상황이었는데 29일을 기점으로 4거래일 상승으로 만회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특히 1일 상한가는 대반등극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극적인 요소가 있다.
시장의 흐름을 관찰하면서 상한가 종목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이날 하한가 한 종목도 나왔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예스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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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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