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포르테나 오스틴킴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1위까지 뛰어올랐다.
네오스타상은 매월 뉴 슈퍼스타들의 팬심 대전이 펼쳐지는 부문이다.
오스틴킴은 지난달 31일 종료된 10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투표에서 총 29,897득표로 36.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2위는 리베란테 김지훈(17,954표 21.7%)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진욱(8,518표 10.3%)이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민수현(5,901표 7.1%), 이승윤(4,168표 5.0%), 라포엠 유채훈(3,140표 3.8%), 이솔로몬(2,945표 3.6%) 포르테나 이동규(2,580표 3.1%), 김중연(2,452표 3.0%) 포레스텔라 조민규(1,391표 1.7%) 순이었다.
한편 11위부터는 김태연(817표 1.0%), 12위 박민수(651표 0.8%), 13위 플레이브 은호(428표 0.5%), 14위 남승민(412표 0.5%) 15위 엔믹스(399표 0.5%) 16위 김기태(356표 0.4%) 17위 마리아(246표 0.3%), 18위 터치드 윤민(134표 0.2%) 19위 플레이브 노아(104표 0.1%), 20위 요요미(77표 0.1%)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순위를 살펴보면 네오스타상 랭커들의 내공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름으로도 결코 잊을 수 없는 아티스트들이다.
각 음악의 장르에서 희망봉 같은 존재들이 총망라되고 있다. 미래의 재목들의 산실인 네오스타상은 숱한 뉴 슈퍼스타를 매월 배출해 내고 있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