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배우 변우석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우승을 차지했다. 역시 ‘요즘 대세’ 다운 행보였다.
변우석은 지난 31일 종료된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17.972표를 획득했다. 29.9%의 득표율이다. 5개월 연속 1위에 랭크된 것이다.
변우석은 최근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그야말로 센세이션급 화제를 몰고 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위는 엄태구(11,110표 18.5%)다. 엄태구는 이제 남자연기상 꾸준함의 상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듯하다.
3위는 ‘엄친아’ 정해인(8,647표 14.4%)이 랭크됐다. 최근 투표심이 급상승한 정해인은 11월 다크호스급 인기를 보여줄 것 같다.
엄태구와 정해인의 10월 활약도 눈부셨다고 할 수 있다.
변우석은 최근 다방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야말로 센세이션급 화제를 몰고 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엄태구는 조명가게를 통해 대변신을 선택한 상황이다. 미스터리물에서 엄태구의 활약상을 지켜보는 것도 새로운 느낌을 줄 것 같다. 정해인은 '엄친아'에서 '베테랑'으로 변신했다.
4위는 송강(4,886표 8.1%)이다. 5위는 이준호(4,228표 7.0%)가 이름을 올렸다.
6위 김수현(3,324표 5.5%), 7위 장근석(2,683표 4.5%)이 각각 차지했다.
8위부터 10위까지는 배인혁(1,958표 3.3%), 나인우(1,510표 2.5%), 이민호(905표 1.5%)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11위부터는 박보검(786표 1.3%), 12위 이준기(647표 1.1%), 13위 남궁민(482표 0.8%), 14위 지창욱(259표 0.4%) 15위 옥택연(250표 0.4%) 16위 채종협(148표 0.2%), 17위 김선호(132표 0.2%) 18위 강태오(119표 0.2%), 19위 조정석(23표), 20위 송중기(22표)가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