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최근 김수현이 부산광안리 해변에서 찍었다는 사진이 인기를 끈 바 있다. 후드티를 입고 마스크를 썼지만 잘생김은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김수현은 브이자를 표시하면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김수현의 소식에 목이 말라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
이런 팬들에게 김수현의 일거수 일투족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김수현은 내년 넉오프에서 작퉁왕으로 변신한다.
김수현이 열연하는 '김성준'은 IMF 사태로 실직한 이후, 평범한 회사원에서 짝퉁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면서 짝퉁 시장인 '샘물 시장'의 부회장이 되는 인물이라고 한다. 김수현의 변신에 벌써부터 팬들은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6위를 지키고 있다. 8일 6시 53분 현재 881득표를 했다. 김수현은 한 때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서 우승한 바 있는 어워즈 스타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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