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에서 가수 황영웅이 보여준 존재감은 독보적이었다.
넷그랑프리는 매월 네티즌 어워즈의 각 부문별 우승자들과 최고 인기스타들이 팬심으로 승부하는 '왕중왕전'이자 ‘스타 오브 스타' 대전이다.
넷그랑프리는 명실상히 왕중왕을 뽑는 대결장이다. 각 부문에서 검증된 스타끼리의 경쟁구도가 흥미를 일으킬 만한 요소이다. 장르가 다르지만 인기의 경쟁구도를 알고 싶다면 네티즌 어워즈를 보면 알 수 있다. 이름만 들어도 쟁쟁하고 현 시대를 풍미하는 스타들의 활약을 살펴볼 수가 있다. 진정한 스타들의 향연이라고 할 수 있다.
1위 황영웅은 117,188표 31.2%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2위는 박지현(68,197표 18.1%)이 차지했다. 3위는 포르테나(34,075표 9.1%)이다.
4위부터 6위까지는 손태진(32,901표 8.7%) 에녹(18,818표 5.0%) 리베란테(15,506표 4.1%)이다.
7위부터 20위까지는 장민호(15,025표 4.0%) 김혜윤(14,208표 3.8%) 정서주(13,329표 3.5%) 변우석(9,243표 2.5%) 박창근(8,727표 2.3%) 정동원(6,972표 1.9%) 송가인(5,940표 1.6%) 엄태구(3,803표 1.0%) 이세영(3,688표 1.0%) 조용필(2,968표 0.8%) 김수현(2,264표 0.6%) 김지원(1,736표 0.5%) 허웅(1,414표 0.4%) 김원해(80표)가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