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서주와 빈예서가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흥미로운 대결구도를 펼치고 있다.
9일 오후 3시 현재 두 스타는 여자가수상에서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승부중이다. 정서주가 1위 빈예서가 2위에 각각 올라 있다.
눈길을 끄는 점은 팬북대상에서는 빈예서가 7위 정서주가 8위로 빈예서가 앞서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두 스타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지점인데 엎치락 뒤치락이 매우 심하다고 볼 수 있다.
정서주와 빈예서는 이제 네티즌 어워즈가 자랑하는 인기 스타들로 발돋움했다. 10대 트로트 스타들의 불꽃 인기 대전은 팬들 뿐 아니라 네티즌 어워즈에 참여하는 모든 네티즌들도 흥미있게 보고 있다.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는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누가 K-트롯 퀸의 자리를 거머쥘 지 관심이 쏠린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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