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이승윤이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는 1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심상찮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9일 오후 3시 32분 현재 2279득표로 네오스타상 4위에 올라 있다. 지난달 5위로 마무리했던 것과 비교하면 한 계단 뛰어오른 셈이다.

뉴 스타들의 각축전이 펼쳐지는 네오스타상은 현재 상위권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현재 크로스오버 그룹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네오스타상에서 이승윤은 이들에 크게 뒤쳐지지 않는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상위권 경쟁에 불을 지필지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다만 5위인 진욱과는 0.1%p차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어 4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팬심의 결집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중인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그의 후반까지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승윤은 지난달 정규 3집 '역성'을 발매한 바 있다. 음악인으로서의 그의 활약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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