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그로스톨코인(GRS)이 약30원 오른 가격인 49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그로스톨코인은 일차트로 5거래일 이상 상승커브를 그리고 있다.
500원을 언제 넘느냐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는데 500원을 넘어가면 새로운 국면이 전개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그로스톨코인은 블록 내의 거래 데이터에서 서명 데이터만 따로 분리해내는 세그윗(Segwit) 활성화를 통해 거래처리 및 송금 속도를 높여 더욱 효과적인 전자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자산이다.그로스톨코인은 0.3505달러이다.
전주 대비해서 2.4% 정도 올라있다.비트코인이 어느가격에 머무르고 있느냐에 따라 그로스톨코인의 가격 향방이 결정될 듯 하다.
트럼프 행정부가 본격화되어 진용이 갖춰져 윤곽이 드러난다면 가격은 더 꿈틀 거릴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