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 주가가 소폭 강세로 주말을 맞이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8일 장에서 13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1200원(+0.91%) 오른 것이다.
지난 8일 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0.14% 하락해 2561.15에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1.34% 올라 743.38에 마감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거래일 연속 내렸지만 금요일 강세를 보인 셈이다.
월요일 장에서도 강세를 이을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달 말부터는 단기적 우하향 그래프를 그려오고 있다.
13만원선을 지켜낼지도 지켜봐야할 부분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8일 외국인이 10만5357주를 기관이 964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0만3007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200만799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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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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