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솔라나(SOL)가 300선을 앞에 두고 움직임 활발하지 않다. 4거래일 오르던 힘이 호흡을 고르는 느낌을 준다. 장대양봉을 그리면서 기세좋게 올라가던 패턴은 아닌듯 하다.
다시 자리를 잡으려는 것인지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시총이 939억8000만 달러를 넘으면서 BNB를 제치고 시총 4위로 올라섰다.
주간 20%, 월간 38%, 연중 96%의 상승률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활발한 코인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이다. 솔라나가 가격이 들먹이는 이유에는 ETF 추가 승인 가능성이 높아지면서이다.
트럼프 정권에서 코인 정책이 바뀐다면 이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반에크, 카나리 캐피털 등이 솔라나 현물 ETF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솔라나는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현재 11시07분 현재 200달러를 돌파했다. 전주보다 무려 22%이상 올랐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