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5일차에 접어든 현재 명작대상 부문은 tvN '어사와 조이', SBS '마이 데몬'이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어사와 조이는 김혜윤과 옥택연이 주연으로 분했던 작품이다. 마이 데몬은 김유정과 송강이 주연으로 열연했었다.
네 스타 모두 네티즌 어워즈에서 각각 후보로 활약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들을 향한 투표열기도 지켜볼만한 요소이다.

한편 이하는 5일 오전 0시 2분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2위 후보들이다. [11월 5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2위 박지현 '그대가 웃으면 좋아'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2위 포르테 디 콰트로
네오스타상
1위 오스틴킴
2위 김지훈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2위 정해인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2위 정소민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2위 20세기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2위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2위 SBS '마이 데몬'
대스타상
1위 조용필
2위 김완선
대배우상
1위 정영주
2위 김원해
스포츠대상
1위 허웅
2위 김도영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2위 롯데자이언츠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2위 빠니보틀 Pani Bottle
방송대상
1위 손태진
2위 기안84
교양대상
1위 MBN '불타는 장미단'
2위 KBS2 '2장1절'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2위 LG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2위 정의선
팬북대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CF모델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