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이 자랑하는 스타 김혜윤이 다시 한 번 퀸이 되기 위한 힘찬 날갯짓을 이어가고 있다.
김혜윤은 7일 오후 5시 54분 현재 9650득표로 여자연기상 1위에 올라 있다. 김혜윤은 지난 6월부터 팬심에 힘입어 1위 자리를 놓지 않고 있다.
현재도 1만 클럽 가입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김혜윤은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는 이달 지난달보다 훨씬 뜨거운 투표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23701득표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던 것과 비교하면 이달은 산술적으로 놓고봐도 더 빠른 상황이다.
한편 김혜윤은 곧 여우 변신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이지만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혜윤은 볼캡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공항에서 돋보이는 미모를 드러냈다.
김혜윤은 양갈래로 머리를 따서 귀여운 모습을 배가시켰다. 볼캡에 양갈래 머리까지 '쇠맛'을 느끼게 하는 복고의 느낌을 주면서도 미래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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