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김혜윤이 가장 빛나고 있다. 지난달보다 더 강력한 존재감이다.
김혜윤은 21일 오후 6시 19분 현재 23689득표로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1위에 올라 있다.
지난달 월간 기록(23701득표)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빠른 상황이다.
지난달에도 여자연기상 1위였지만 2만 클럽에만 만족해야 했었다. 다만 이달에는 3만 클럽도 보이는 상황이다.

김혜윤은 여전히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가장 빛나고 있는 스타이다. 김혜윤의 다음달 어워즈 활약에도 벌써부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김혜윤은 여우 변신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로몬과 연기의 합을 마치고 시청자들에게 뽐낼 일만 남았다.
김혜윤의 연기 스펙트럼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 그간 김혜윤은 조선시대 이혼녀부터 교환원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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