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6일차가 진행중이다.
11월에도 네티즌 어워즈는 온통 김혜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혜윤은 현재 여자연기상 1위에 올라 있다.
김혜윤이 임솔로 분했던 '선재 업고 튀어'는 현재 드라마대상 1위에 올라 있다. 김혜윤이 주연으로 열연했던 불도저에 탄 소녀는 영화대상 1위에 랭크돼있다.
현재로서는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들이 월말까지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팬심의 결집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다.

한편 이하는 6일 오전 0시 2분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11월 6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네오스타상
1위 오스틴킴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정영주
스포츠대상
1위 허웅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MBN '불타는 장미단'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황영웅
CF모델상
1위 황영웅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