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도널드 트럼프 시대가 본격적으로 오기도 전에 비트코인 가격을 올라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통령 취임전에 가격이 10만달러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76200달러 신고점을 찍은 바 있다. 현재 이 가격대에 진입을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트럼프의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도를 본다면 가격은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트럼프 시대가 바이든 시대와 다른 조짐은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SEC와 충돌을 빚었던 로빈후드 등의 주가가 올랐다는 것이다. 또한 공화당의 상원장악도 트럼프의 발언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좋은 조건이라는 것이다.
상하원을 장악한 공화당과 트럼프의 추진은 이제까지와는 다른 강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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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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