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11/477617_287311_5432.jpg)
[김현진 기자]돌아온 손흥민이 어이없는 표정을 지어 일부 국내 축구팬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토트넘홋스퍼와 아스톤빌라 FC 경기에서 손흥민은 부상을 털고 복귀했다. 이날 복귀는 일찌감치 예정돼 있었던 것이다 영국 매체들은 그가 아스톤빌라전을 뛸 것이라는 것을 기정사실화 했었다.
앞서 포츠테코클루 감독도 손흥민이 뛰는 것을 시사한 바 있다. ‘풋볼런던’이 3일 토트넘과 빌라전 선발 라인업을 예상하면서 손흥민의 복귀를 언급했다.
10라운드 토트넘홋스퍼와 아스톤빌라 FC 경기에서 토트넘은 전반 일격을 맞았다.
아스톤빌라 로저스가 세트피스 상항에서 선제골을 넣은 것이다. 수비적인 작전을 펴면서 기습공격 한 방으로 무너트린 것이다. 빗카리오가 여러번 선방했으나 결국은 아스톤빌라의 끈질긴 공세를 피해가지 못했다.
전반전은 아스톤빌라가 리드하며 경기를 마쳤다. 후반들어 손흥민은 택배 크로스를 통해 귀중한 골도움을 했다.
리그 3호 도움을 성사시키면서 아스톤빌라의 철옹성같은 수비가 무너지는 계기를 만든 것이다.귀중한 도움이후 포츠테코글루는 이해할 수 없는 교체를 지시했다. 쇤흥민은 자신을 가리키면서 왜 나를 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그라운드 밖으로 나갔다.
히샬리송과 비수마가 대신 들어왔다. 손흥민의 몸이 풀릴 때 쯤 돌연 이해가 안 되는 선수교체는 납득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손흥민 본인도 의아함을 표시하면서 왜 자신이 교체되야 하는 지를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은 것이다.
손흥민은 현재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부문 스포츠대상 3위를 질주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