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11/478144_287970_5751.jpg)
[김현진 기자] 튀르키예 원정을 마친 손흥민이 런던으로 돌아와 승격팀 사냥에 나섰지만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10일 일요일, 24-25 프리미어리그(PL) 11라운드 입스위치전에 출전했다. PL 열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손흥민은 통산 PL 승격팀 상대로 26골 12도움을 기록하며 ‘승격팀 킬러’의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최근 부상으로 결장한 경기가 있었지만, 출전할 때마다 뛰어난 경기력으로 팀 공격을 이끈 손흥민은 득점을 하지는 못했다.
PL 5라운드 브렌트포드전 멀티 도움을 기록한 이후 복귀전이었던 8라운드 웨스트햄전 시즌 3호 골을 터뜨렸다.
이후 한 경기를 더 휴식한 뒤 10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 나서 브레넌 존슨의 골을 도우며 팀의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했다.
손흥민은 입스위치와 공식전 만남은 없지만 처음 만나는 것은 아니다. 2020년 8월 친선경기를 통해 맞붙은 바 있다. 당시 전반에만 2골을 넣었었다.
손흥민이 멀티 도움을 기록했던 PL 5라운드 브렌트포드전을 시작으로 웨스트햄, 맨시티, 아스톤 빌라 등을 꺾으며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손흥민은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3위에 올라 있다. 11일 오후 6시 54분 현재 1031득표를 했다.
현재 이 부문 1위는 허웅 2위는 김도영이 올라 있다. 이들 각각 농구와 야구를 대표하는 인기스타들이다.
토트넘 대 입스위치 경기는 지난 10일 일요일 밤 11시 TV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 바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