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앙제 포스테코글루는 이번 일요일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복귀하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토트넘 측은 밝혔다.토트넘은 오는 3일 오후 11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빌라와 2024~2025시즌 EPL 1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의 복귀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
소니는 9월 카라바흐와의 유로파리그 첫 경기에서 후반전에 교체된 이후, 부상으로 인해 지난 7경기 중 6경기에 결장중이다.
하지만 11월 1일에 훈련에 복귀한 포스테코글루는 만약 우리의 7번 선수 손흥민이 토요일에 마지막 훈련을 통과한다면, 빌라와의 경기에도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금요일 경기 전 기자 회견에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언론에 "Sonny는 오늘 훈련을 했습니다. 내일 훈련을 한다면 주말에는 괜찮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키 반 더 벤은 수요일에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허벅지 부상을 입은 후 몇 주 동안 경기에 출장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네덜란드 국가대표 선수는 지난번 카라바오 컵 4라운드에서 승리한 경기에서 전반 초반에 교체되었고, 우리 감독은 컵 경기가 끝난 후 수비수가 햄스트링에 '뭔가를 느꼈다'고 확인했다.
지난 시즌 첼시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2개월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한 지 거의 1년이 흘렀고, 미키는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앤지는 부상 정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며 11월의 국제 휴식기 이후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즉, 이 센터백은 애스턴 빌라와 웩스위치 타운과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 연속으로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며, 이번 달 유로파리그에서 갈라타사리아로 가는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경기는 스포티비 프라임에서 시청할 수 있다고 한다.
손흥민은 스포츠부문 스포츠대상에서 3위에 랭크돼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