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9일 한국시간 열린 2024-2025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토트넘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토트넘의 4-1 승리로 종료됐다.
전반전까지 1-1로 팽팽한 승부를 벌였던 양팀은 후반전이 되면서 승부가 완전히 다른 양상으로 흘러갔다.
52분 이브스 비수마의 역전골과 55분 알퐁스 아레올라의 자책골, 60분 손흥민의 추가골이 나오며 토트넘이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손흥민이 복귀와 함께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면서 토트넘의 이후 경기 일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25일 새벽 4시 알크마르와 UEFA 유로파리그 경기를 치른다.
27일(한국시간) 오후 11시에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갖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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