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엔비디아(NVDA)가 138.00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18일(미국 현지시간) 장마감 후 가격이다.
엔비디아는 3일 연속 상승커브를 그리고 있다. 16일 3.13%, 17일 0.89%, 18일 0.78% 도약한 것이다. 엔비디아는 풀스택 컴퓨팅 인프라 회사다. 컴퓨팅을 가속화하여 계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컴퓨팅 및 네트워킹과 그래픽 부문으로 운영한다.
15일 LS 시황에 따르면 "미 증시는 DOW +0.47%, S&P 500 +0.77%, NASDAQ +0.87%, Russell 2000 +0.64%로 상승 마감. 채권 시장은 휴장, 주요 경기지표 발표 부재한 상황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3 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고 있다." 라는 것이다.
시황은 "엔비디아(+2.4%)는 약 4 개월만에 신고가를 갱신, 다시 한번 시총 1 위에 도전하며 반도체 업종(SOX, +1.8%) 강세를 주도- 11 개 섹터 중 유가 하락 영향의 에너지 업종(-0.1%)을 제외 10 개 섹터 모두 상승 마감. 유틸리티(+1.3%), 부동산(+0.7%), 금융(+0.6%), 산업재(+0.6%) 등 강세. 금일 S&P500 기업 중 402 개 기업이 상승 마감하며 견조한 센티를 증명."이라고 밝혔다.
긍정적 전망속에서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지만 부화뇌동은 삼가야 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