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북한이 대남 쓰레기풍선을 부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오후 21시 9분 강원특별자치도 측은 재난문자를 통해 "북한이 쓰레기풍선을 다시 부양하고 있다. 도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 주의 및 쓰레기 풍선 발견시 접촉하지 말고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 바란다"고 밝혔다.
21시 16분경 경기도 측도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추정)을 부양 중에 있음. 도민들께서는 낙하물에 주의하고, 발견 시 접촉하지 마시고 군부대나 경찰서로 신고바란다"고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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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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