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노래 '그 중에 그대를 만나'는 가수 이선희가 열창하는 장면이 생각나는 노래이다. 원곡자의 강렬한 인상을 주는 노래는 뇌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임영웅이 부른 노래는 감동과 위로를 준다. 힘을 주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하고 위로를 주기도 한다고 한다. 또한 위안이 되면서 고단함을 달래주는 것을 넘어 잔잔한 감동을 준다는 것이다. 노래로 인생을 함축하는 것 같다는 것이다.

홍이삭은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 프로그램에서 불렀다. 홍이삭의 노래에 함께 오디션을 봤던 동료들도 매료된 것 같았다. 홍이삭은 고막남친이라는 별명을 가진 아티스트답게 그 특유의 미성으로 난이도가 꽤 높은 노래를 소화해 냈다.

이승기는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원곡자인 이선희와 함께 불렀다. 이승기와 이선희가 부르는 듀엣무대에는 레전드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찐조합이라는 평가가 쏟아졌다. 특히 이승기의 노래를 대하는 진지한 자세에 극찬이 쏟아졌다. 화음도 좋다는 평가도 있었다.
한편 이선희 임영웅 홍이삭 이승기는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후보로 활약하고 있다. 임영웅 홍이삭은 남자가수상에 이승기는 방송대상에 각각 이름을 올리고 있다.
19일 오후 7시 현재 원곡자 이선희는 대스타상 3위에 올라 있다. 홍이삭은 남자가수상 10위이다. 임영웅은 남자가수상 20위에 올라 있다. 같은 시각 이승기는 방송대상 7위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