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아스톤 빌라와의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경기가 한국시간 밤 11시에 열렸다. 손흥민이 선발 출전했다.오랜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한 것이다.
경기전 이미 '90min'은 손흥민이 선발 출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양팀은 치열한 전반 공방전 속에 일진일퇴 공방전을 펴다 아스톤빌라의 로저스가 먼저 골을 넣었다. 세트피스에서 토트넘은 골을 먹었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초반부터 라인을 위로 올려 총공세를 폈다. 아스톤빌라는 전방부터 강하게 조이는 플레이에 전반전 내내 고전을 했다.
공격력을 극대화시키며 총공세를 펴는 토트넘에 대해 아스톤 빌라는 라인을 아래로 내리고 수비에 치중하는 플레이를 보였다.
전반전 29분 아스톤빌라 램지는 첫 슈팅을 때렸다. 두번째 슈팅은 오나나의 헤딩이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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