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수현을 향한 팬심이 여전히 뜨겁다.
이는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투표를 보면 알 수 있다.
김수현은 31일 오후 5시 6분 현재 3291득표로 남자연기상 6위에 올라 있다.
지난 5월 이 부문 1위로 마무리했던 그는 이후에도 꾸준히 상위랭크를 지켜오고 있다.
김수현의 눈물의 여왕 인기는 여전한 것 같다. 특히 해외팬들의 지지는 전혀 식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수현이 '눈물의 여왕'에서 보여준 직진 순정남의 모습은 많은 해외팬들에게도 어필된 듯하다.
김수현은 최근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한다. 무려 7개 도시에서 그의 진가를 드러낸 것이다.
서울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해서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는 것이다. 그는 눈물의 여왕 주제가를 부르는 등 '눈여'의 남자로서 팬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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