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성중공업이 31일 보합으로 마감했다. 삼성중공업은 치열한 공방전 끝에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선 셈이다. 전일 하락한 후 보합으로 끝난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삼성중공업의 흐름은 지난 12일간 양호하지 않다. 불과 세번만 양봉이 있었을 뿐이다. 띄엄 띄엄 떨어져서 양봉이 있었기 때문에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듯 하다. 삼성중공업은 재료가 나왔음에도 큰 움직임이 없었다.
31일 삼성중공업은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 공시를 했다. LNG 운반선 1척을 계약금 358,200,000,000원에 계약했다는 것이다. 매출대비 4.5%이다.
계약상대는 아시아 지역 선주이다. 판매 공급 지역 역시 아시아 지역이다. 계약금액은 2024년 10월30일부터 2027년 6월30일이다. 삼성중공업의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매매기준환율(1,383.1원/$)을 적용했으며, 계약금액과 최근매출액은 억원 미만에서 반올림했다.
![삼성중공업 로고[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10/477444_287073_5731.jpg)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