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가 10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1위에 올랐다.
10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31일 종료된 가운데 영화대상 부문에서 불도저에 탄 소녀는 20,059표, 51.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주연 김혜윤의 힘인가.
불도저에 탄 소녀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에서 순항중이다.
10월 영화대상 2위는 영화 ‘20세기 소녀’(12,325표 31.6%)이다. 20세기 소녀에서는 변우석이 열연했다.
3위는 '이준호 콘서트: 다시 만나는 날'(3,042표 7.8%)이다.
4위는 ‘베테랑2’(2821표, 7.2%)가 각각 올랐다.
5위는 '범죄도시4'(239표, 0.6%)이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파일럿'(233표, 0.6%) ‘2023 영탁 단독 콘서트 : 탁쇼2’(136표 0.3%) ‘무도실무관’(56표, 0.1%) '시민덕희'(33표, 0.1%)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12표)가 각각 랭크됐다.
11월에는 인상적인 영화들이 곳곳에 포진하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가 선정한 명작들은 아마도 특별한 의미를 줄 것 같다.
불도저에 탄 소녀나 20세기 소녀를 보면 여전히 김혜윤과 변우석의 인기가 뜨겁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두 스타의 인기몰이는 역주행의 지구력을 느끼게 해준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