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11/478142_287960_2847.jpg)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탁이 월말까지 상위권 도약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영탁은 11일 오후 6시 25분 현재 693득표로 남자가수상 14위에 올라 있다.
영탁은 네티즌 어워즈 인기스타중 하나다. 지난해 3월 네티즌 어워즈 초대 우승자로도 이름이 알려져 있다.
현재 중하위권에 위치해 있는 가운데 팬심의 결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영탁의 예능감이 빛나고 있다. 영탁은 급기야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모벤져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영탁의 노래에 모벤져스는 감동에 젖은 듯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영탁의 이날 최고 히트 하이라이트는 어머니들에 대한 호칭이었다.
영탁은 모벤져스 멤버들의 이름을 호명하면서 누나라고 친근하게 부른 것이다. 거기에 하트까지 날리자 모벤져스들은 열광하기 시작했다.
김종국 어머니는 너스레를 떨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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