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은 황영웅의 독무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5개월 연속 부문 1위에 오르면서 팬덤 파라다이스의 한결 같은 투표심을 입증했다.
황영웅은 지난 31일 종료된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투표에서 총 118,207표를 얻어 34.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황영웅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황영웅은 생일 기념 라이브방송에서 "안녕하세요 황영웅입니다"라고 파라다이스 팬들에게 인사했다. 황영웅은 라방이 처음이라며 쑥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황영웅은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면서 순진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쑥스러움을 참는 이유는 팬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했다.
황영웅에 이어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2위는 박지현(69,968표 20.3%)이 올랐다.
3위는 포르테나 서영택(35,318표 10.2%)이다. 서영택은 이달 트로트 강세인 남자가수상에서 3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저력을 보여줬다.
4위 손태진(33,981표 9.8%), 5위 에녹(19,273표 5.6%), 6위 장민호(17,211표 5.0%), 7위는 리베란테 진원(16,033표 4.6%)이다. 8위는 박창근(8,748표 2.5%), 9위 정동원(7,625표 2.2%), 10위 홍이삭(4,713표 1.4%) 순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11위 안성훈(3,682표 1.1%), 12위 강형호(2,875표 0.8%), 13위 영탁(1,929표 0.6%) 14위 이찬원(1,813표 0.5%), 15위 박서진(1,584표 0.5%), 16위 잔나비 최정훈(1,458표 0.4%), 17위 박효신(268표 0.1%), 18위 김희재(258표 0.1%), 19위 BTS 정국(229표 0.1%), 20위 임영웅(138표)이 이었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